울산대 박혜원교수, 발달심리학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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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는 생활과학대학 아동가정복지 전공 박혜원(56)교수가 1일자로 제23대 한국발달심리학회(사단법인 한국심리학회 산하) 회장에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1975년 한국심리학회 분과학회로 시작한 발달심리학회는 33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학회지 ‘한국심리학회지: 발달’도 한국연구재단 등재 학술지로서 최고 수준 학술지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고 울산대는 설명했다. 또한 발달심리사와 발달심리전문가 민간등록 자격증 >>>

부모가 ‘꼰대’ 소리 듣는 이유 … 문제는 과잉간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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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연구실에서 만난 유미숙 교수는 우리 아이들의 아픔에 주목한다. 그는 “심리학은 나를 이해하고, 타인을 이해하고, 나와 타인의 관계까지 이해하기 위한 문고리다, 아이들 마음의 문을 여는 고리인 아동심리학은 더욱 그렇다”고 했다. [권혁재 사진전문기자]어떡하면 아이들을 행복한 아이로 키울 수 있을까. 모든 부모의 고민이다. 뾰족한 해법을 찾기 어렵다. 아동심리학의 고수에게 그 실마리를 물었다. 지난달 29일 서울 용산 숙명여대에서 >>>

′열한시′ GV 3탄, 심리학 박사의 분석…쏟아지는 질문에 열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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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열한시′ 스틸컷][뉴스핌=장주연 기자] 대한민국 최초 타임스릴러 ‘열한시’가 이색 시사회를 개최했다.지난 26일 서울 역삼동 강남 CGV에서는 영화 ‘열한시’의 이색 관객과의 대화(GV) 3탄 ‘심리학 박사의 분석’이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건국대학교 정신과 전문의 하지현 교수와 김도훈 기자가 참석, 영화 속 캐릭터들의 심리에 대한 궁금증들을 풀어가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정신과 전문의이기도 한 하 교수는 “미래를 알게 되고 >>>

<서평> 적군파, 내부폭력의 사회심리학 : 퍼트리샤 스테인호프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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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int 읽는 내내 이념 또는 이론이 인간을 규정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였다.  이론으로 무장한 인간은 과연 인간사회 안에서 하나의 본보기가 되거나 지도자로서 역할할 수 있을까?  이론의 추구는 현상에 따른 반응으로 길을 찾아가거나 방향을 고민하던 인간 역사에 대하여, 반대의 방식으로 하나의 틀을 세운 뒤에 그 틀에 맞추어 현상을 만들어내려 하는 노력이라 할 수 있다.  현상에의 반응은 그 결과가 너무도 불투명하여 >>>

야구 잘하고 싶어서…선수들의 ‘개명(改名)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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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에 개명(改名) 바람이 불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올해 개명을 신고한 선수는 8명이다. 시즌을 마친 뒤에는 김상현(33·KIA)과 장기영(31·두산)도 각각 김태영과 장민석으로 이름을 바꾼 것이 공개됐다. 2차 드래프트로 롯데 유니폼을 입은 심수창(32)은 '창'을 '밝을 창(彰)'에서 '창성할 창(昌)'으로 개명했다. 총 11명의 선수가 올해 이름을 바꾼 셈이다. 2010년 4명, 2011년 3명, 2012년 5명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 야구 선수들의 개명이 증가한 >>>

적군파, 내부폭력의 사회심리학 : 퍼트리샤 스테인호프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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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int 읽는 내내 이념 또는 이론이 인간을 규정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였다.  이론으로 무장한 인간은 과연 인간사회 안에서 하나의 본보기가 되거나 지도자로서 역할할 수 있을까?  이론의 추구는 현상에 따른 반응으로 길을 찾아가거나 방향을 고민하던 인간 역사에 대하여, 반대의 방식으로 하나의 틀을 세운 뒤에 그 틀에 맞추어 현상을 만들어내려 하는 노력이라 할 수 있다.  현상에의 반응은 그 결과가 너무도 불투명하여 >>>